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북마크 내보내기는 파일 저장 기능을 이용해 단 몇 분 만에 안전하게 완료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북마크 내보내기는 왜 필요한가요?
지원 종료된 익스플로러의 즐겨찾기를 새 브라우저인 크롬으로 그대로 옮겨 계속 사용하기 위해서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이미 지원이 종료되어 보안 업데이트가 되지 않으므로 크롬 같은 최신 브라우저로 전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동안 모아둔 소중한 즐겨찾기 목록이 사라지지 않도록 미리 백업하고 옮겨두어야 불편함 없이 웹서핑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 오랫동안 저장해 둔 즐겨찾기를 새 브라우저로 가져갑니다
- 지원 중단된 프로그램에서 생기는 보안 위험을 미리 예방합니다
- PC를 포맷하거나 브라우저를 바꿀 때 데이터 손실을 막습니다
- 업무나 학업에 필요한 주요 사이트 주소를 다시 찾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 파일 형태로 백업해 두면 언제든 다른 기기로 옮길 수 있습니다
- 크롬의 편리한 동기화 기능과 연계해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내 브라우저 상황을 어떻게 진단하나요?
현재 사용 중인 익스플로러 버전과 크롬 설치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작업 순서가 정해집니다.
내 컴퓨터에 깔려 있는 프로그램의 상태에 따라 가져오기 방식이 살짝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작정 파일을 찾기보다 현재 창이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두 프로그램이 모두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 확인 항목 | 판단 기준과 대처 방법 |
|---|---|
| 익스플로러 실행 | 정상 작동하는지 확인 후 즐겨찾기 목록 열기 |
| 크롬 설치 여부 | 최신 버전 크롬이 PC에 정상 설치되었는지 확인 |
| 파일 저장 경로 | 내보낸 html 파일이 저장될 바탕화면 위치 파악 |
| 로그인 상태 | 크롬 브라우저에 구글 계정으로 미리 로그인하기 |
| 기타 브라우저 | 엣지 등 다른 프로그램과의 충돌 여부 가볍게 확인 |
작업 전에 어떤 준비물을 챙겨야 하나요?
바탕화면에 임시로 파일을 저장할 빈 공간과 최신 버전의 크롬 브라우저가 필요합니다.
작업을 시작하기 전 컴퓨터 환경을 정돈해 두면 중간에 헤매지 않고 빠르게 끝낼 수 있습니다. 특별한 전문 프로그램은 필요 없고 컴퓨터 기본 기능만 사용하므로 누구나 쉽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된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준비합니다
- 내보낸 파일이 어디에 저장되는지 확인할 눈여겨볼 폴더를 정합니다
- 익스플로러 창이 강제로 꺼지지 않도록 안정적인 인터넷 환경을 둡니다
- 필요하다면 구글 계정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미리 확인해 둡니다
- 바탕화면에 복잡한 창들을 정리해 파일이 잘 보이게 합니다
- 작업 중 오류가 나도 당황하지 않도록 기존 즐겨찾기 목록을 눈여겨봅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북마크 내보내기 순서
익스플로러 메뉴에서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항목을 골라 파일로 저장하면 됩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절차로, 화면에 나타나는 안내에 따라 순서대로 클릭하면 누구나 쉽게 즐겨찾기를 파일로 추출할 수 있습니다. 번호가 매겨진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 해 보세요.
- 인터넷 익스플로러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우측 상단의 파일 메뉴를 엽니다
- 가져오기 및 내보내기 항목을 찾아 마우스로 클릭합니다
- 파일로 내보내기에 체크를 하고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 즐겨찾기 항목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다음을 누릅니다
- 내보낼 즐겨찾기 폴더를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 찾아보기 버튼을 눌러 바탕화면을 지정하고 파일 이름을 확인합니다
- 마침 버튼을 눌러 내보내기 작업을 완전히 끝냅니다
크롬에서 북마크 파일을 가져오려면?
크롬 설정 메뉴에서 북마크 및 설정 가져오기를 선택해 저장한 파일을 불러옵니다.
파일로 빼낸 즐겨찾기를 이제 크롬 안으로 집어넣을 차례입니다. 크롬의 기본 기능을 이용하면 방금 저장해 둔 html 파일을 순식간에 인식해 브라우저에 등록해 줍니다.
-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열고 우측 상단의 점 세 개 아이콘을 누릅니다
- 북마크 관리자 또는 북마크 및 설정 가져오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 북마크 가져오기 창이 뜨면 가져올 항목을 HTML 파일로 바꿉니다
- 파일 선택 버튼을 눌러 아까 바탕화면에 저장한 파일을 불러옵니다
- 가져오기가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뜨면 완료 버튼을 누릅니다
- 크롬 상단 북마크바에 예전 즐겨찾기가 들어왔는지 확인합니다
상황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선택해야 하나요?
파일을 직접 옮기기 어렵거나 바로 가져오고 싶다면 브라우저 내 직접 가져오기 기능을 씁니다.
컴퓨터 환경이나 설정 상태에 따라 파일 저장 과정 없이 크롬이 직접 익스플로러 데이터를 읽어오기도 합니다. 본인의 편의와 컴퓨터 상태에 맞춰 가장 알맞은 방식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 상황 유형 | 선택할 방법과 대처 |
|---|---|
| 파일 저장 복잡할 때 | 크롬 설정에서 직접 익스플로러 가져오기 선택 |
| 특정 폴더만 옮길 때 | 익스플로러에서 해당 폴더만 지정해 파일로 추출 |
| 오류로 창이 닫힐 때 | 작업 관리자에서 강제 종료 후 재부팅 뒤 시도 |
| 계정 동기화 쓸 때 | 구글 계정 로그인 후 가져오기 진행해 자동 저장 |
| 파일이 안 보일 때 | 바탕화면 경로 재확인 및 확장자 html 체크 |
소요 시간과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비용은 전혀 들지 않으며 작업 시간은 초보자 기준으로 3분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별도의 유료 프로그램을 쓸 필요 없이 브라우저 자체 기능만 활용하므로 비용 걱정이 없습니다. 클릭 몇 번이면 끝나기 때문에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분도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습니다.
- 작업에 드는 비용은 완전히 무료이며 추가 결제가 없습니다
- 전체 과정을 마치는 데 보통 3분 안팎의 짧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 즐겨찾기 개수가 매우 많아도 처리 속도는 크게 지연되지 않습니다
- 별도의 프로그램을 내려받지 않아 광고나 바이러스 걱정이 없습니다
- 인터넷 연결 상태와 무관하게 PC 내부에서 바로 처리됩니다
- 실패하더라도 원점에서 다시 안전하게 시도할 수 있습니다
자주 막히는 곳과 푸는 법은 무엇인가요?
파일이 저장되지 않거나 크롬에서 형식을 인식하지 못할 때는 저장 경로와 확장자를 다시 확인합니다.
작업을 하다가 간혹 파일이 어디 갔는지 찾지 못하거나 메뉴가 활성화되지 않아 당황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흔히 막히는 지점과 그에 맞는 해결 방법을 미리 알아두면 문제가 생겨도 금방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내보낸 파일이 안 보이면 바탕화면이나 문서 폴더를 다시 검색합니다
- 파일 확장자가 html이 맞는지 속성창에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 메뉴가 회색으로 비활성화되어 있다면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해 봅니다
- 크롬에서 파일을 불러오지 못하면 크롬 창을 껐다 켜서 다시 시도합니다
- 중복된 폴더가 생겼다면 크롬 북마크 관리자에서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 한글 파일 이름이 깨진다면 영문 이름으로 바꿔서 다시 저장합니다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실수는 무엇인가요?
백업 파일 없이 익스플로러 데이터를 지우거나 알 수 없는 사이트의 변환 프로그램을 쓰는 것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외부 프로그램을 쓰거나 원본 백업 없이 설정을 변경하면 그동안 모아둔 즐겨찾기가 통째로 날아갈 수 있습니다. 안전한 공식 기능만 사용하는 것이 데이터를 지키는 지름길입니다.
- 백업 파일을 만들기도 전에 익스플로러 데이터를 무리하게 삭제하지 않습니다
- 출처가 불분명한 유료 변환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설치하지 않습니다
- 파일 이름을 임의로 바꿀 때 확장자를 지우거나 잘못 적지 않습니다
- 오류가 났다고 해서 컴퓨터를 강제로 끄거나 전원 코드를 뽑지 않습니다
- 동기화 설정을 확인하지 않고 여러 계정을 동시에 로그인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업무용 북마크를 분류 없이 한꺼번에 섞어버리지 않습니다
끝난 뒤 확인할 것과 관리 방법 요약
가져온 북마크가 정상 작동하는지 눌러보고 백업 파일은 안전한 곳에 보관합니다.
모든 과정을 마쳤다면 즐겨찾기 링크들이 끊어지지 않고 잘 열리는지 몇 개 무작위로 테스트해 봅니다. 아울러 만들어둔 백업 파일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외장 하드나 클라우드에 잠시 보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크롬 상단에 북마크바가 깔끔하게 정렬되어 있는지 눈으로 확인합니다
- 자주 쓰는 사이트 링크를 몇 개 눌러 정상적으로 접속되는지 점검합니다
- 바탕화면의 임시 백업 파일은 안전을 위해 클라우드에 따로 보관합니다
- 정리가 끝난 익스플로러 창은 이제 안심하고 닫거나 정리해도 됩니다
- 불필요하게 중복된 북마크는 크롬 관리자에서 지워 폴더를 가볍게 만듭니다
- 앞으로는 구글 계정 동기화를 켜두어 자동 백업되도록 설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익스플로러가 아예 실행되지 않는데 북마크를 빼낼 수 있나요?
프로그램 자체가 켜지지 않아도 컴퓨터 내부 시스템 폴더에 즐겨찾기 파일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윈도우 탐색기를 열어 사용자 폴더 안의 즐겨찾기 디렉토리를 직접 확인하면 기존 링크 파일을 찾아 크롬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다만 이 방법이 복잡하다면 윈도우 기본 마이그레이션 도구나 다른 브라우저의 가져오기 마법사를 활용하는 편이 더 수월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폴더 구조가 크롬에서도 그대로 유지되나요?
네, 정상적인 절차를 거쳐 html 파일로 내보내고 가져오기를 하면 기존 익스플로러에서 쓰던 폴더 분류 구조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다만 크롬 북마크바의 공간 제약 때문에 일부 항목은 기타 북마크 폴더 안으로 묶여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가져오기가 끝난 뒤 크롬 북마크 관리자 창에서 원하는 대로 폴더 위치를 다시 손쉽게 재배치할 수 있습니다.
회사 컴퓨터여서 보안 프로그램 때문에 내보내기가 막혀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사내 보안 정책이 걸려 있는 업무용 PC는 외부로 파일 추출이나 브라우저 설정 변경이 강제로 차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임의로 설정을 풀려고 하기보다 사내 전산 담당 부서나 IT 지원팀에 문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무리하게 우회 작업을 시도하면 보안 경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회사 지침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크롬으로 가져온 뒤에 익스플로러 즐겨찾기를 지워도 되나요?
크롬에서 모든 링크가 정상적으로 열리고 이상이 없는 것을 확실히 확인한 뒤에 지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백업 파일 역시 최소 일주일 정도는 안전한 곳에 보관해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혹시라도 누락된 사이트가 발견되었을 때 언제든 다시 불러올 수 있는 안전장치가 되기 때문입니다.
맥북이나 스마트폰에서도 이 파일로 북마크를 가져올 수 있나요?
바탕화면에 저장해 둔 html 파일만 있으면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가져올 수 있습니다. 맥북의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똑같이 북마크 관리자 메뉴를 통해 파일을 불러오면 됩니다. 스마트폰의 경우 PC 버전 크롬에서 구글 계정 동기화를 켜두면 자동으로 모바일 기기에도 즐겨찾기가 반영됩니다.
즐겨찾기 개수가 너무 많으면 파일이 깨지거나 유실될 수 있나요?
수천 개가 넘는 방대한 양의 즐겨찾기가 아니라 일반적인 수준이라면 파일이 깨지거나 유실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다만 오래된 깨진 링크나 특수문자가 섞인 이름이 많다면 가져오는 과정에서 일부 누락이 생길 수 있습니다. 평소에 쓰지 않는 오래된 사이트를 미리 정리한 뒤에 내보내기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마무리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북마크 내보내기는 파일 저장 기능만 알면 누구나 3분 만에 끝낼 수 있는 간단한 작업입니다. 오늘 알려드린 순서대로 익스플로러에서 파일을 빼낸 뒤 크롬에 가져오기를 시도해 보세요. 더 이상 지원되지 않는 구형 브라우저에서 벗어나 훨씬 안전하고 쾌적하게 웹서핑을 즐기실 수 있을 것입니다.
참고한 자료
- 마이크로소프트 고객지원
- 구글 크롬 고객센터
- 국가사이버안전센터
- 행정안전부 웹가이드